2022.12.1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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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V '김용원' 기자와 만나다 !

방송기자는 어떤 일을 하는가?

윤서준기자 KCTV '김용원' 기자와 만나다 !

지난 11월 16일, 남광초등학교 기자동아리는 KCTV 방송 '김용원' 기자를 초빙해 방송기자의 활동에 대한 강연을 들었다. '김용원' 기자는 『방송기자는 어떤 일을 하는가?』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강의했다. 먼저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그가 취재한 영상들을 보여주었다. 코로나 상황에서의 보건소, 바다와 섬 등... 수많은 장소를 직접 찾아가 취재한다는 것을 알려 주었다. 또 전쟁이 일어나는 위험한 곳에도 가서 취재를 한다고 했다. 그리고, 대통령, 도지사, 관광객, 초등학생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도 인터뷰한다고 했다. 특히 방송기자가 되면, 유명한 사람들을 인터뷰 할 수 있는 기회도 생긴다고도 했다. 남광초학생기자들은 기자의 기본 소양으로 '기사를 작성할 때는 사실만을 작성해야 한다'고 배워왔다. 이번 강의에서 실제 상황에 대한 영상들을 보면서, '기자는 용기가 있어야겠구나!'라는 생각을 더 하게 되었다. 사회의 부조리나 참혹한 전쟁과 같은 위험한 상황을 직접 찾아다니며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수라고 생각되었다. 기자라는 직업은 사실을 알리기 위한 소신과 용기가 있어야 한다고 다시 한 번 깨달았다. 강의를 들은 학생기자들은 "방송기자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재밌고 이해하기 쉬웠다", "기자라는 직업에 대해서 더 관심이 생겼다", "기자가 되어야겠다" 외 여러 강의 소감을 이야기했다. '김용원' 기자님의 강의는 훌륭했다. 방송기자로부터 직접 듣는 내용이어서 실감있었고,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이어서 더 마음에 와닿았으며, 기자 활동에 대해 재미와 흥미를 한층 더 불러일으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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