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5 (월)

책「불량한 자전거 여행」의 저자, 김남중 작가와의 만남!

 지난 15일 오후 3시, 남광초등학교 큰솔도서관에는 5~6학년 학생들로 북적거렸다. 바로 「불량한 자전거 여행」을 쓴 '김남중' 작가를 만나기 위해서였다.  5, 6학년 30명 학생들은 빨리 작가를 만나고 싶어하는 표정으로, 목을 빼고 작가를 기다렸다.

 

 

 작가는 먼저 "글을 쓰기 위해서는 놀아야한다"고 말해, 학생들을 감탄하게 했다. 그는 자신의 어린 시절과 유년기, 글을 쓸 떄 나오는 생각들, 수 많은 경험, 앞으로 나올 책들을 미리 예고하는 등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학생들을 웃음짓게 했다. 그러던 중, 한 학생의 발상 작가의 책에 들어가도 재미있을 것 같은 내용으로 탄생하기도 했다. 

 

 그는 그의 생각에 대해서 여러가지 의견을 말하는 학생들을 존중하면서, 학생들에게 따뜻한 만남을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작가는 학생들에게 진심을 담은 사인을 해주며, 간담회를 마쳤다.

 

 

 참고로, 김남중 작가는 「나는 바람이다」 시리즈, 「바람처럼 달렸다」, 「공포의 맛」, 「싸움의 달인」, 「불량한 자전거 여행」 시리즈 등... 40여 권의 책을 작가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