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2 (금)

학생칼럼

우리를 힘들게 하는 폭염에 대한 행동요령을 알아보자!

 최근 여름의 기온이 30도가 넘는 날이 많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를 힘들게 만드는 폭염과 열대야가 왜 생기는 걸까? 지금부터 알아보자!

 

 먼저 폭염은 무엇일까? 폭염은 엄청 더운 것을 일컫는 말이다. 국민들에게 폭염을 알리는 '폭염특보'는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가 있는데, 폭염주의보는 일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체감온도가 32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때 발령된다. 그리고 폭염경보는 일일 최고기온이 35도 이상, 체감온도가 41도 이상일 때 발령된다. 

 

사람들은 폭염을 그렇게 심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사실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태풍이나 홍수로 인한 사망보다 많다. 예를 들면, 2018년에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2018년 호우•태풍 사망자보다 약 10배가량 많았다(폭염으로 인해 48명 사망/ 호우•태풍으로 인해 5명 사망)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폭염에서 안전하게 있을수 있을까?

1. 기상 상황에 주목한다. 그리고 폭염에 대처할수 있는 병원의 위치를 파악하고, 대비 용품을 준비한다.

2.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가장 더운 시간이므로, 외출을 삼가한다.

3. 집안 온도는 26~28도로 한다.(냉방병 유의)

4.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근육경련 등의 증세가 있는 경우, 시원한 곳에서 휴식을 취한다. 이때 시원한 음료를 천천히 마신다.

더 자세한 정보는 기상청 폭염 행동요령(https://www.weather.go.kr/w/weather/warning/safetyguide/heatwave.do)을 참고하면 된다.

 

 이를 통해, 다음 여름도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