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금)

우리동네 이야기

다가오는, 추석! 2

다가오는, 추석! 1편에서는 추석의 뜻과 유래, 날짜를 알아보았다. 이번에는 추석 관련 속담과 전통놀이, 그리고 왜 제사(차례)를 지내는지 알아보자!

 

 ◆ 먼저 관련 속담을 알아보자! 

 추석과 관련된 속담은 많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 , '보은 아가씨~ 추석비에 운다' , '옷은 시집 올 때처럼, 한가위처럼' , '푼주의 송편이 주발 뚜껑 송편 맛보다 못하다' 등이 있다. 

 

 ◆ 추석에 할 수 있는  전통놀이에는 △강강술래 △씨름대회 △달맞이 △줄다리기 △고사리 꺾기 △소싸움 등이 있다. 

△강강술래는 보름달이 떳을 때, 여자들이 다같이 모여 원을 그리며 노래부르고 춤을 추며, 흥을 돋우는 전통놀이다.

 

 

△씨름은 추석하면 절대 빠질 수 없는 놀이 중 하나이자 우리나라의 전통 스포츠이다. 두 사람이 샅바를 잡고, 먼저 땅에 넘어뜨린 사람이 승리하는 놀이다.

△줄다리기는 체육대회등에서 많이 했던 게임인데, 줄의 가운데를 정하고 양옆에서 여러명이 서로 줄을 당겨, 줄 가운데를 더 많이 당겨온 팀이 이기는 놀이다.

 

 ◆ 마지막으로 추석에 왜 제사(차례)를 지내는지 알아보자.

 추석에는 지금을 있게 한, 하늘의 은혜, 조상의 은혜, 나라의 은혜 등... 모든 은혜에 대해서 고마움을 표하기 위해서 차례를 지낸다.

 

 지금까지 추석에 대해서 궁금한 점도 알아보고, 전통놀이와 속담도 알아보았다. 올해도 웃음 가득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