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30 (수)

동아리 활동

원어민 보조교사 'Eamon White'선생님을 인터뷰하다!

[사회특집부 기획취재] 우리학교 수호천사 1탄

 오늘은 남광초등학교 원어민 보조교사 'Eamon White' 선생님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Q. 학교를 위해 어떤 일을 하시나요?

A. "3학년은 2개의 학급과 6학년은 7개의 학급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Q. 지금 하고있는 일에 대해서 어떤 목표가 있으신가요?

A. "영어를 편안하게 생각하고, 자신감과 흥미를 가지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Q. 지금의 일을 하면서 가장 즐거웠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A. "새로운 곳에서 경험 하는 것이 좋고, 학생들로부터 나 자신이 몰랐던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Q. 지금의 일을 하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A. "학생들이 종종 말을 안들을 때가 힘듦니다."

 

Q. 한국에 오기 전, 미국에서 가졌던 직업은 무엇인가요?

A. "미국에서는 직업이 없었습니다. 지금이 대학 졸업 후 바로 가진 직업입니다."

 

Q. 한국과 미국의 차이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음식, 언어, 높임 표현입니다." 

 

Q. 남광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A. "3학년과 6학년이 반갑게 맞이해 주어서 고맙습니다."

 

Q. 한국말은 어느 정도 할 수있나요?

A. "한국말은 조금 할 수 있는데, 수업 때는 한국말을 안합니다. 한국말 어렵습니다."

 

 참고로, 우리학교에는 'Eamon White' 선생님 외에도 'Duncan Ruefle' 원어민 선생님도 있다.

※번역도움 : 김소정 영어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