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금)

남광소식(학교소식 및 공지)

남광초 5-2반, 점심시간마다 학교 주변의 쓰레기를 줍다!

 지난 10월 17일부터 약 2주동안, 남광초 5학년 2반의 일부 학생들은 점심시간마다 '쓰레기 줍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5학년 실과시간에서 배운 쓰레기의 심각성을 알게 되어, 이 활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쓰레기 줍기 활동을 하고 있는 5학년 2반 '김소윤' 학생의 생각을 들어보았다!

 

Q. 모아진 쓰레기를 보았을 때 기분이 어땠나요?

A. "뿌듯하기도 하고, 너무 많아서 놀랐다."

 

Q. 쓰레기를 주울 때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A. "학교에 쓰레기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고, 쓰레기를 줍는 분들이 너무 힘들 것 같다고 생각했다."

 

Q. 쓰레기를 주울 때 어떤 어려움이 있었나요?

A. "곳곳에 쓰레기가 너무 많다. 그래서 줍기 힘들었다."

 

Q. 남광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학교에 쓰레기통이 4개나 있으니, 제발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잘 넣어줘!"

 

 이제부터라도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잘 넣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