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8 (금)

학생작품마당

4학년 6반 작품

초충도를 그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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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광초등학교 4학년 6반 학생들은 국어 시간에 읽은 '묵직한 수박 위로 나비가 훨훨'이라는 글을 통해 '초충도'에 대해 배웠다. '초충도'는 화면의 중앙에 식물을 그려두고, 식물 주변에 각종 벌레와 곤충을 그린 그림이다. 학생들은 신사임당이 그린 초충도를 관찰하며, 미술시간엔 자신만의 초충도를 완성했다. 크라프트지 위에 색연필과 사인펜으로 식물을 그린 뒤, 그림과 어울리는 곤충 그림을 자르고 붙여, 각자의 개성이 담긴 그림을 완성했다. '정한별'학생은 "나만의 초충도를 완성해서 뿌듯하다"고 말하며, 자신의 작품에 만족해했다. 앞으로도 4학년 6반 학생들의 멋진 작품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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