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4 (일)

학생칼럼

옷을 위한 지구는 없다_2

옷을 소중히 다루는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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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자가 이번에 쓴 "옷을 위한 지구는 없다"라는 기사를 보았다면, 버려지는 헌 옷으로 인해서 얼마나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는지 알수있을것이다.하지만, 우리가 일상속에서 노력한다면 이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결할수있다.

 

 지금부터 옷을 잘 관리해서 오래 입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1. 옷의 씀씀이

 옷에 얼룩이 생기면, 지우기 힘들어진다. 그러므로, 옷에 얼룩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서 입어야 오래 입을 수 있다.

 

 

 

 2. 세탁

 한 번만 옷을 입고 빨면, 옷이 쉽게 상한다. 가능하면, 2~3번 정도 입고, 세탁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땀에 흠뻑 젖거나, 얼룩이 묻으면 바로 세탁을 해야 한다. 세탁하지 않고 놔두면 냄새도 나고, 얼룩이 옷에 스며들어 이렇게 생긴 얼룩은잘 지워지지 않는다. 오히려 옷감을 상하게 한다.

 

 

 이렇게 옷을 소중히 다루고 오래 입을 수 있는 방법 2가지를 알아보았다. 이 방법과 같이, 학생들이 옷을 소중히 오래 입음만으로도 환경을 보호할 수 있음을 알고 실천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