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1 (목)

학생칼럼

나만 믿고 따라와 집콕 영화생활

영화를 보며 코로나19를 이겨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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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코로나19로 인해서, 집 밖에 나가지 못하고 하루 하루를 그냥 보내는 날이 많다.

그래서 우울하고, 지치고. 의미없없이 보내는 날이 많다. 그러나, 하루를 재미있고, 신나고, 감동적이고, 인상깊은 하루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집에서 영화를 보는 것이다.

 

 집에서 재미있게 볼 수 았는 영화를 소개한다!

 

1. 스파이 지니어스

 <스파이 지니어스>는  2020년 1월 22일 개봉한 디즈니 영화이다. 장르는 애니메이션/액션/어드벤처/코미디/가족/SF이고, 전체관람가다. 또 영화 상영시간은 1시간 42분이다. 

 

 영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킬리언’(벤 맨델슨)의 함정으로, 슈퍼 스파이 ‘랜스’(윌 스미스)는 누명을 쓰고 스파이 에이전트에게 쫓긴다. '랜스'는 '킬리언'에 맞서기 위해, 엉뚱한 지니어스 '윌터'(톰 홀랜드)를 찾아간다. 그러나, ‘월터’가 실험 중인 의문의 액체를 마시고 '랜스'는 비둘기로 변해버리고 만다. 그렇게 '랜스'와 '윌터'가 함께 특급 미션을 하는 이야기다.

 이 영화를 재미있는 영화로 추천한다.        

 

 

 

 

2. 미나리

 <미나리>는 2021년 3월 3일 개봉한 영화로, 93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 

 장르는 드라마이고, 12세이상 관람가다. 또 영화 상영 시간은 1시간 45분이다. 

 

 영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낯선 미국 아칸소로 떠나온, 한국 가족이 있다. 가족들에게 뭔가 해내는 걸 보여주고 싶은 아빠 '제이콥'(스티븐 연)은 자신만의 농장을 가꾸기 시작하고, 엄마 '모니카'(한예리)는 이 곳에서의 일자리를 찾는다. 아직 어린 아이들은 할머니 ‘순자’(윤여정)와 함께 살게 된다. 의젓한 딸 '앤'(노엘 케이트 조)과 장난꾸러기 아들 '데이빗'(앨런 김)은 여느 할머니같지 않은 순자를 영 못마땅해 한다. 그렇지만, 극적인 위기를 같이 극복하며 가족은 하나로 똘똘 뭉치게 되는 이야기다. 

 이 영화를 감동적인 영화로 추천한다.        

 

3. 크루엘라

 <크루엘라>는 2021년 5월 26일 개봉한 디즈니 영화이다. 장르는 드라마이고, 12세이상 관람가다. 또 영화 상영 시간은 2시간 13분이다.

 

 영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어릴 때 패션쇼에서 사고로 엄마를 잃어 '에스텔라'는, 런던에서 '재스퍼'와 '호레이스'와 함께 도둑 생활을 한다. 그녀는 '재스퍼'와 '호레이스' 덕분에 리버티 백화점에 들어가게 되고, 노력끝에 런던 패션계를 꽉 쥐고 있는 '남작 부인'의 브랜드 디자이너로 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남작 부인'이 ‘그런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게되자, 그녀는 '크루엘라'가 되어 복수를 하는 이야기다.

 이 영화를 흥미진진하고 쓰릴 넘치는 영화로 추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힘들고 지치지만, 집에서 재미있고 신나는 영화를 보며 좋은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