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8 (일)

학생칼럼

나만 믿고 따라와 집콕 영화생활2

영화보면 추운 겨울을 함께 재미있게 보내자_ 크리스마스영화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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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추운 겨울 날씨로 인해서, 밖에 못 나가고 집안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는 날이 많다.

그렇다보니, 지치고 우울해지는 경우가 많이 있다. 하지만. 가족들과 똘똘뭉쳐 재밌고 신나고, 감동적으로 시간을 보내는 방법이 있다. 그 방법은 바로,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영화를 보는 것이다.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영화를 소개한다!

 

 ▲ 나 홀로 집에                            

 영화 <나 홀로 집에>는 1991년도에 개봉한 미국 영화로, 지금까지도 크리스마스 영화로 사랑받고 있다.

 영화의 줄거리는, 크리스마스 연휴로 가족들이 프랑스 친적집으로 떠나는 여행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가족 전체가 늦잠을 자는 바람에, 말썽꾸러기 '케빈'을 깜빡하고 두고 떠나게 된다. 이 때, 빈집터리범들이 케빈의 집을 노린다. 케빈이 머리를 써서 두명의 도둑을 상대로 집을 지키는 코미디 이야기이다.

 케빈이 도둑들을 잡는 재미도 있지만, 영화 속에 숨겨진 감동적인 이야기도 있다. 

 

 

 

 

 

 

 

 ▲ 팀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  

  <팀버튼의 크리수마스 악몽>은 1995년도에 개봉한 미국 영화다. 이 영화의 줄거리는, 할로윈 마을에서 사는 해골 귀신 '잭'이 매년 할로윈을 준비해야 하는 반복되는 일상에 실증을 느끼고, 우연치 않게 할로윈 마을을 벗서나 크리스마스 마을로 가게 된다. 그는 크리스마스 마을에 갔다는 증거로, 산타를 납치해 할로윈 마을로 돌아온다. 산타를 대신해 크리스마스를 준비해야하는 잭은 아이들에게 뱀, 박쥐등을 선물해 아이들을 공포에 떨게한다. 그러나 잘못을 깨달은 '잭'은 헝겊 귀신 '샐리'와 함께 벌레귀신에게 잡혀간 산타를 구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다. 무섭고 오싹해 깜짝 놀라기도 하지만, 잭과 샐리의 달콤살벌한 행동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다.           

 

 

 매섭고 추운 겨울 날씨에 힘들고 지치지만,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신나고 재밌고, 오싹한 영화를 보면서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