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5 (수)

학생칼럼

크리스마스에 보면 좋은 영화

URL복사

 보통 크리스마스에는 친구들 또는 가족들과 밖에서 놀 수 있어야 하는데, 현재는 코로나로 인해서 그렇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집콕 생할을 하는데, 이 때 영화는 집콕을 즐겁게 해준다.

 

 하루는 24시간이다. 그런데, 영화는 짧다. 그래서 본 기자는 단편이 아닌, 아래와 같이 시리즈 영화를 추천해 본다.

 

 첫 번째, 추천 시리즈는 'The Princess switch' 시리즈이다.

 이 영화는 3편의 영화로 구성되어 있는 로맨스 코미디 영화이다. 똑같이 생긴 2, 3명의 여자들의 모험을 그린 영화로, 시리즈가 진행됨에 따라 역할이 바뀌는 사람들이 한명 씩 늘어난다. 또 영화의 재미있는 사실은 1명의 배우가 3명의 역을 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크리스마스는 이 영화처럼 화려하지 못하겠지만, 우리가 이렇게 재밌는 영화를 볼 수 있는 것은 아무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

 

 

 

 

 

 

 

 

다음 영화는 'The knight before Christmas'이다.

 영화의 내용은 '캐멀롯'이라는 판타지 세상의 기사가 현제 시대로 시간여행을 해 오고, 한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내용이다. 시간여행을 온 기사는 새로운 세계에 적응을 못하고, 엉뚱한 짓을 많이 한다. 그래도  숲에서 어린 아이들을 구하는 의로운 행동을 하기도 한다. 역시 크리스마스 영화는 로맨스가 있어야 한다.

 

 

                                                                                                                                                                                       

 

 

 

 

 

 크리스마스에 코로나로 인해서 밖에 나가지 못하고, 집에서 스마트만 하는 것은 좋지 않다. 그렇다고 밖에 나가서 하루종일 노는 것도 좋지 않다. 그래서 가족들과 집에서 영화를 보면서,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추천한다.